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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조언 8가지 본문
날씨가 이젠 점점 여름이 다되어 가네요. 바닷가도 가고 싶고 계곡도 가고 싶구...
오늘의 포스팅이 마무리가 되면 여러분께 여름에 시원하게 갈만한 곳을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 경주 충효동 그린 헬스에서 근무할 당시 사진입니다 >
당신의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8가지 조언 드립니다.
1. 공복에는 운동하지 않는다.
간혹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하면 몸에 있는 노폐물을 연소 시켜 다이어트 효과에 좋다라고. 정보가 있는데
아침 공복에 웨이트를 하거나 혹은 달리기를 한다든가 장시간 걷는다든가 한다라면 지방보다도 근육이 더 많이 빠진다는 사실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굳이 운동을 하겠다면 그냥 평상시 걷는 것처럼 30분만 걸으세요. 그것이 아침 공복 운동의 최선이고 전부입니다.
2. 시간대에 따른 활동량에 맞춰서 식사량을 조절한다( 일관적인 식단이 아닌 활동량에 맞춘 식단)
내가 활동도 하지 않는데 굳이 많이 먹을 필요가 있을까 이 말은 일괄적인 양으로 지속적해서 먹기보다는 내가 점심을 먹고 활동이 없다면
탄수화물 섭취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닌 줄어 들어야 됩니다.
물론 현장 대부분의 일이 막노동이고 몸을 많이 쓰는 사람이라면 탄수화물의 양은 늘어나야 됩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줄이면 근무중 스트레스로 인해 근육 손실이 발생한다는 것을 인지해야 됩니다.
그럼 내가 얼마나 먹어야 하나? 사람들마다의 소화력과 체질이 달라 가늠하기가 내가 글로 지정해주는 것에는 무리수가 있습니다
하루 6끼를 나눠서 먹는다고 가정하에 항상 식사 시 포만감이 느껴지면 안되며 다음 식사 때까지 입에서 단내가 난다거나 현기증이 난다거나 하는 현상이 나타나면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간혹 평상시 식습관이 과식에 가까워 공복이 많은 분은 약간의 소량의 견과와 지속적인 수분 섭취를 통해 공복감이 오기 전에 허기를 달래며 공복감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받길 바랍니다.
3.밀가루, 돼지고기, 패스트푸드, 아이스크림, 떡, 빵, 과자.... 머릿속에서 지워야 한다.
밀가루 음식 많이 좋아하시죠 ^^?
밀가루 음식은 기본적으로 차가운 성질을 갖고 있고 소화가 잘되지 않기 때문에 소화 기관에 무리를 준답니다
더군다나 가루를 내어 반죽하면 가루의 응집력으로 섭취 시 위에서 정상적으로 분해가 어렵답니다
탄수화물은 힘을 낼 때 사용되는 영양소입니다. 물론 빵도 탄수화물에 속하지만, 고구마와 잡곡밥과 같은 역학을 할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음식 즉 떡 피자 햄버거 등을 포함한 음식들은 우리몸에 소화가 잘되지 않는 음식물들은 음식물 쓰레기로 전락하고 만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화장실에 가서 변을 누는데 변의 양이 많거나 변비가 생기는 이유랍니다.
그럼 소량만 먹으면 괜찮지 않을까.... 이런 안일한 생각으로 할거라면 다이어트 식단이란 필요 없다고 봅니다
머릿속에서 지워야 할 품목은 지우시라고 권합니다.
밀가루에 관한 포스팅 ◀ 클릭하세요
4. 식사는 일괄적인 식사가 아닌 다양하게 염분 반찬과 함께 드세요
식단을 다 챙기고 다니지 못하는 당신은 점심시간은 곤욕일 것입니다.
회사원들과 같이 밥을 먹어야 하는 순간이기 혹은 일반식을 먹어야 되는 시간이기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이것은 독이 아닌 기회입니다.
저와 PT 수업을 하는 보험회사 팀장부터 직원들은 백미에 반찬을 먹으라고 나는 권합니다
식단에서 잡곡밥과 현미밥을 주는 곳이 없는걸. 나는 알기에 스트레스받지 말고 먹으라고 합니다
더군다나 국을 제외하고 염분의 반찬과 같이 먹으라고 권합니다
이렇게 먹고도 다이어트가 될까?? 두 분 모두 보험회사 팀장입니다
한분은 병원에서 혈압이 높고 간 수치가 지나치게 높은 비만 체형을 가진 사람입니다.
다른 한 분은 약간의 혈압과 비만이 심한 체형입니다
간 수치가 높은 분은 약을 먹지 않고 간 수치가 정상과 함께 체중변화가 지방만 10kg 이상 근육 손실은 전혀 없습니다.
다른 한 분 역시 근육 상승과 함께 지방만 10kg 이상 감량되었습니다
두 분 모두 한 달 정도 소요되었다. 일주일에 3회 정도 운동하러 나온 걸로 보자면 괜찮게 다이어트가 되었다고 봅니다.
식단에 일반식과 염분 반찬을 권한 이유에는 자신의 평상시 생활 그리고 식습관이 다이어트 식단과 지나치게 다르면
요요현상은 더욱 크게 작용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일반식과 염분의 반찬이 자신의 다이어트 기간 중 슬럼프가 오지 않게 내성을 깨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5. 늦은 시간 단백질 셰이크도 닭가슴살도 먹지 말라고 권한다.
어느 정도 운동을 하고 운동 경력이 되고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되기도 하고 늦은 시간 허기가 지거나 한다면 단백질 음식을 먹으라고 읽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나 다이어트시 근육 손실을 염두에 두어 저녁 늦게 운동을 마치고 포도당 섭취와 단백질 섭취를 하였는데도 의무적으로 단백질 셰이크를 자기 직전에 마시고 자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는 다이어트를 하기 전 자신의 식습관으로 인해 늦은 시간 허기 가져 자신의 공복감을 채우기 위해 인터넷 등에서 알려준대로 단백질이라는 영양소는 늦은 시간 섭취하여도 지방으로 축적이 되지 않으니 괜찮다는 말을 상기하여 먹는 분들은 셰이크도 닭가슴살도 계란도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이론적으로는 내가 자기 직전에 섭취한 단백질 셰이크는 근육 손실 및 수면을 취할 때 근육 성장을 위해 아미노산을 공급하여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사실은 장한테도 쉴 수 있는 시간 즉 수면시간 만큼은 장을 쉬게끔 해줘야 다음날 먹는 음식의 흡수율이 올라간다는 점과
장이 쉬질 못하면 흡수율을 지속해서 떨어진다는 사실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주무시기 전에 굳이 카세인과 같은 단백질이나 닭가슴살을 먹지 않아도 평상시 일과 시간에 잘 챙겨 먹은 단백질에 혈중에 충분히 남아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6. 당신이 다이어트를 계획했더라면 2주일 전부터 천천히 잘못된 식단을 바로 잡아 나가야 한다.
다이어트를 준비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는 내일이면 이제 다이어트를 하니 못 먹을 음식들이 많아지니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하고 마구잡이로 최후의 만찬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술을 마시는 사람 파스타를 친구들과 먹으러 가는 사람... 등등으로 ㅎㅎ 다이어트를 내일부터 열심히 하고자 하는 취지의 뜻은 알겠으나 아쉬운 대목입니다.
꼭 이런 나쁜 음식을 먹지 않더라도 식사를 거르거나 불규칙하게 섭취하거나 식사를 급하게 먹는다거나 혹은 국이나 물과 함께 드신다거나 늦은 시간에 음식을 다신다거나 하는 행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냥 운동하고 다이어트 식단 챙겨서 먹으면 되는 거 아닌가?....
시작이 반입니다. 다이어트 하기에 좋은 장의 환경을 만들어 놔야 다이어트에 관한 음식물 분해와 소화과정 중 발생하는 과정에서 문제점이 생기지 않아 다이어트의 효율성을 올리게 해준답니다.
예를 들자면 내일부터 다이어트 한다고 맛있는 것들을 위주로 많이 챙겨 먹은 결과 다음날 설사를 하거나 몸의 컨디션이 떨어져 면역성에 문제가 생겨 감기가 걸리거나 등등의 문제가 생긴다면 시작도 하기 전에 근육 손실이 발생하여 제대로 된 다이어트와는 거리가 멀어지게 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저와 수업을 하는 사람들 중에는 지방만 한달에 25kg을 감량하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수많은 사람이 이것에 대해 처음에는 간과하다가 이런 조그마한 실천이 변화의 시작이 되어 복부 지방 감소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수업에 임하는 사람들은 알게 되었습니다.
7. 식사 시간 한 시간 전후로는 수분 섭취를 자제하시고 지나면 물을 조금씩 자주 드시면서 공복감 해소하세요
< 물을 마시는 당신은 건강과 피부가 아름다워져 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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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여러 가지 역할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여러분들도 아는 내용인 체온 유지, 신진대사 증진, 혈액순환, 영양소 공급에 있어 촉매 역할 등등을 합니다.
제가 염분 음식을 먹으라고 권하고 있지만 이것 또한 수분 섭취와 발랜스를 맞춰야 효과를 보는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염분을 섭취하게 되면 식후 갈증이 생긴답니다. 식후 한 시간 뒤부터는 물 섭취를 잘 해주시길 권합니다. 한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조금씩 자주 먹는 패턴입니다
만약 한번에 많은 염분 섭취로 인해 혹은 수분 섭취는 전혀 하지 않고 짜게만 먹는 습관은 혈전이 생기고 혈액이 끈적끈적하게 되어 혈액 순환에 방해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혈전이란 혈관 속에서 피가 굳어진 덩어리를 말합니다.)
이 상태로 오랫동안 지내다 보면 우리 몸은 몸이 붓는다거나 혈압이 올라간다거나 하는 현상이 나타난답니다. 그래서 그에 맞는 섭취가 수분 섭취가 되어야만 혈전이(핏덩어리) 생기지 않으며 혈액도 끈적끈적 거리지 않고 잘 흐를 수 있답니다.
※ TIP 우리 몸의 세포는 수분과 염분이 균형을 이룬 상태의 물은 받아들이지만, 염분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물을 거부합니다.
염분이 없는 맹물만 계속 마시면 세포는 탈수 상태가 되고 우리 몸에는 다양한 노화 현상이 나타나게 된답니다.
(보디빌더들이 시즌 막바지에 다다르면 염분 섭취하지 않고 물을 많이 마신답니다. 대회장에서 보는 선수들의 얼굴은 그야말로
몸은 멋있지만 얼굴은 ... ^^;;; )
간혹 다이어트를 했는데 몸은 살이 빠진 것 같은데 얼굴에는 노화가 온듯한 느낌을 받는다면 여러분 아시겠죠! 왜 그런 것인지를 ^^:
8. 아침/ 점심/저녁을 드시고 가만히 앉아 있거나 하시지 마시고 20분 정도 걸어 다니거나 활동을 하세요.
아무리 적은 양의 식단을 드시더라도 활동을 해야 섭취를 한 영양소가 내 것이 됩니다.
당신이 만약 내가 먹은 식사량이 적어 지방으로 가지 않아 혹은 체중이 불진 않겠느냐고 생각한다면 머리로만 계산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 하셔야 됩니다.
간혹 식사하고 가만히 앉아서 TV를 보거나 누워서 잠을 잔다든가 식사를 마치고 가만히 사무실에 앉아 컴퓨터를 한다면 살이 빠지지 않거나 혹은 최악에 상황에는 근육 손실이 발생할 거랍니다.
당연히 당신은 다이어트 식단을 섭취를 했습니다.
그것도 다이어트 식단이라 최소한으로 구성된 저 칼로리 식단을, 하지만 먹었지만 장의 연동작용이 원활하지 않거나 움직임이 없어 혈액 순환이 잘 이루워지지 않는다면 정작 영양분들이 얼마나 내 몸에 공급 될 수있을까요?
음식물이 장에 들어가 있다고 하여도 특히나 소화력이 좋지 못한 사람이라면 공복 상태나 다름없는 상태랍니다. 먹었지만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이 되지 않는 그 이후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1. 먹었다 ^^ 하지만 흡수되지 않았다.
2. 먹었다 흡수 되었다 하지만 신진대사 즉 혈액 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았다.
3. 먹었다. 흡수되었다. 혈액 순환도 잘된다.
위의 세 가지 의미를 아시겠나요?
먹어서 몸에 흡수가 잘 되고 그것이 영양분 공급이 잘 되려면 혈액 순환도 중요하답니다.
실제로 저에게 PT를 받던 회원분이 한 달 정도 웨이트도 복근도 유산소도 불평불만 없이 잘하셨는데 인바디(체성분) 검사시 복부 지방이 꿈쩍하지를 않하시던 분이 계셨습니다. 혹시나 하고 물었던 질문이 "식후에 무엇을 하십니까"라고 물었고 " 피곤해서 30분 정도 낮잠을 잡니다."라고 대답이 나왔습니다.
그 이후 저는 자지 말고 20~30분 정도 활동을 하거나 걸으라고 애길 했습니다. 그 이후 인바디 검사 결과 탁월하게 복부 지방이 감소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여러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 법이랍니다 이해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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