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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영양 이야기

출산 다이어트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 8. 8. 17:03

결혼하기 전에는 몸매가 날씬하셨는데, 출산 전 / 중 몸 관리, 출산 후 다이어트가 걱정이십니까?

실제로 PT 수업을 하다 보면 나이는 젊은데 출산 후 아기를 돌보기 위해 집에만 있다 보니 우울증도 생기고, 늘어난 체중에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도 떨어져

외출하기가 스트레스인 회원분, 늦게 결혼하여 출산 후 급격히 기력이 떨어져 힘들어하시는 회원분과 자주 접하게 됩니다.

   

   

   

오늘은 출산 전/중 몸 관리와 출산 후 다이어트를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산을 통해 체중이 많이 나가는 가장 큰 이유는 부종입니다  

   

   

부종이란?

우리 사람의 몸속에 수분은 많을 수록 좋습니다 운동 선수들이 일반인들보다 많고, 

특히 마라톤 선수는 체액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서 순환이 어느 누구보다 잘 되어 집니다 

   

   

   

수분을 많이 저장시킬 수 있는 능력이 높을수록 건강한 것이 사실이긴하지만, 

문제는 감당할 능력도 없이 수분이 과다하게 저장되어있거나 있어야 할 곳에 있지 않을 때입니다

   

   

   

이럴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이 바로 부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종은 세포와 세포 사이에 필요 이상의 물이 고여, 수분이 세포 내로 쉽게 들어가지 못하고 세포 밖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생기게 됩니다. 

그로 인해 체중이 1~2킬로그램이 증가되고 얼굴이나 손발이 붓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종이 생기는 원인은 심장이 나쁘거나 신장이 나쁜 경우입니다. 

신장 기능이 나빠지면 소변을 통한 체내의 수분 조절이 잘 안되어 부종이 생기게 됩니다 

   

   

   

심장이 약할 때도 부종이 옵니다.

   

   

   

심장의 기본적인 역할은 혈액과 함께 수분을 펌프해 올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펌프해 올리는 힘이 약하게 되면 심장으로 빨리 올라가지 못한 체액이 조직에 고이게 됩니다. 

그로 인해 여분의 수분이 세포 사이 사이에 고여 있게 됩니다 

   

   

   

출산 후 다이어트로 운동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신체를 건강하게 만들어 면역력을 올리는 것이 다이어트의 첫걸음입니다.

자신의 몸이 건강해지면 출산 후 다이어트의 성공은 80%입니다.

80%라는 말은 제가 이제까지 출산 후 PT 수업을 받으러 오시는 분들을 상대로 한 통계치입니다.

   

   

   

일반 다이어트와 출산 후 다이어트는 다릅니다.

그러므로 운동 및 마사지를 통한 칼로리 소모로 출산 후 다이어트가 될 수 있다는 단순한 생각은 버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또는 출산 후 다이어트를 계획 중인 경우는 꼭 내부적인 문제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운동을 통한 자극 그리고 칼로리 소비 -> 회복력 및 면역력의 뒷받침 -> 건강해야 지방 연소율은 극대화

  

   

   

   

   

임신 준비 중 또는 임신 중,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그리고 출산 후 몸매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우선 섭취해야 할 음식과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을 임신하기 100일 전부터 지켜주셔야합니다.

이 점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역시도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이유인 즉은 여러분들이 먹는 식생활이 고스란히 여러분들의 혈관을 통해 인체에 공급되어 태아에게까지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주로 먹는 음식이 빵, 면, 기름진 통닭, 음주, 흡연, 탄산음료 등 이라면 태아가 산모로부터 받는 영양분의 질은 어떨까요?

내 아이와 내 몸이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한정식 위주의 식사, 채소 및 염분 반찬 그리고 운동을 병행하셔야 할 것입니다.

   

   

   

   

염분 섭취를 해야 하는 이유  클릭하세요       채소를 통한 비타민의 섭취가 중요한 이유  클릭하세요

  

   

   

   

   

한 번쯤은 자신이 좋아하는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생각을 다시 해보시길 바랍니다.

   

   

   

밀에는 다른 곡물들과 달리 글루텐이라는 단백질의 함량이 높습니다.

   

   

   

글루텐은 점성을 높여서 밀을 가공하기 쉽게 만드는데, 뇌에 엑소르핀 작용을 하여 중독성을 일으키고, 소장에서 면역체계를 교란하여 셀리악병 등 자가면역 질환을 일으킵니다. 또한 밀은, 혈당량을 순식간에 높였다 낮춥니다. 통밀빵 두 조각은 순수한 설탕 두 숟가락보다 혈당을 더 높입니다. 혈당을 낮추기 위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여 췌장을 피로하게 하고, 내장 지방을 축적하게 합니다.

   

   

   

내장 지방은 다른 부위의 지방과 달리 염증 신호, 레지스틴(신체가 인슐린에 반응하지 못하도록 하는 작용을 함), 종양 괴사 입자 같은 세포 간 호르몬 신호분자들을 생산하여 혈류로 내보내는 비정상 신호의 양을 늘려 건강에 해를 끼칩니다. 또 밀 음식은 체내의 산성도를 높여 뼈에서 칼슘을 고갈시켜 골격을 약하게 만듭니다.

   

   

   

점 더 이해를 돕자면,

<음식의 위장 유입 → 위벽의 벽 세포에서 음식 일부를 미리 극미량 흡수하여 분자구조를 파악하고 이를 시상하부에 보고함 → 시상하부는 이를 점검하여 이에 적절한 효소나 항체를 준비함 → 소장에서 본격적인 음식성분 흡수에 대비함 → 소장에서 양분 흡수>의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문제는 해당 음식에 대한 효소를 무한정 생산할 수는 없다는 점입니다.

   

   

   

   

즉 밀가루 등 특정음식에 대한 기호가 있는 경우 당신은 그 음식을 갈망하여 대량 섭취하는 데 반해 그것에 맞게 대사시킬 수 있는 효소가 부족하게 되는 겁니다.

효소가 부족하게 되므로 음식은 대사되지 못하고 독(毒)이 됩니다. 이 독으로 인하여 알레르기 반응이 발생하거나 혹은 항원 항체 복합체 등이 형성되어 질병을 유발하게 됩니다. 임신 준비 과정에서 임신 중에서 만약 당신이 잘못된 식생활을 한다면 당신의 아이는 선천적으로 알레르기 아토피 혹은 태어나자마자 캡슐에 누워 링겔을 맞으며 있어야 하는 최악의 상황을 배제할 순 없습니다.

   

   

밀가루에 관한 포스팅입니다.  클릭하세요

   

   

   

   

   

   

<맛있어 보이나요?>

   

   

   

   

   

여기서 잠깐 독소에 대해 알아봅시다.

   

   

   

외부에서 흡수되거나 혹은 체내에서 생성되어 생리 활성에 역작용하는 모든 독소를 크게 혈독(어혈형), 수독(수독형), 식독(담음형)으로 분류가 됩니다  

   

   

첫째로 혈독은 혈액이 고여 가지고 오는 독으로 혈액순환 장애에 의한 어혈의 독성을 말합니다.

특징으로는 멍이 잘 들고, 암자색을 띠며 손톱 밑이 푸르고 눌렀다 떼면 혈이 천천히 돌고 피부가 천천히 올라오며, 손바닥이 암자색 반점이 생기고 혀에 백태가 끼고 두껍습니다. 혀가 두껍고 이빨 자국이 선명하고 푸른색을 띠며, 피부가 퍼석 거립니다.

   

   

   

   

   

 비늘이 떨어지고 머리의 혈독으로 인해 탈모가 발생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자각증상으로는 어깨가 쿡쿡 찌르며, 허리 복부가 몹시 냉하고, 아파서 잠을 못 자고, 자반색 멍이 잘 들고, 치질이 생기고 심하면 출혈 대변 시 출혈, 자궁출혈, 잦은 코피, 토혈, 혈뇨의 증상이 있습니다.

   

   

통증 구분법은 어혈에 의한 통증, 바늘로 찌르는 느낌이 듭니다. 그 외 혈독이란 정상적인 기능을 잃어버린 병리적인 형태의 혈액으로 한의학에서는 어혈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하고, 여성의 경우는 생리나 출산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체내에 어혈이 있으면 기억력 감퇴, 건망증, 사지 절임, 소변이 자주 마렵고, 신경 불안, 좌측 하복 냉통 등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수독증은 몸속의 수분대사가 잘 되고 있지 않은 것을 수독 또는 수체라고 합니다.

   

   

인체는 땀, 소변, 대변 등을 통해 몸 안의 노폐물을 빼내고 있는데, 그 노폐물이 완전히 빠지질 않고 체내에 남아 수분을 정상적으로 배출하지 못하는 사람이 필요 이상으로 물을 많이 마시게 되는 경우 쓸데없이 수분이 몸 안에 축적되고 이것이 썩게 되면서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체질에  맞지 않는 식생활이 원인이며, 수독은 비만은 물론 다른 질병을 일으키는 물질이 되기도 합니다.

   

   

차가워진 몸은 수분의 배설 능력이 저하되어 몸의 각 부분의 수분 균형이 흐트러지게 되는데 부종이 그 대표적입니다.

   

   

또 피부로 가는 수분 보충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피부가 거칠어지는 등의 트러블도 일어나며 또한 이러한 수독은 담이라는 인자를 만들어내어 통증뿐만 아니라 저린 증상을 유발할 수 있고, 물이 고인 몸은 쉽게 차가워져 또다시 '냉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자각 증상으로는 냉증이 심하고, 물렁살인 경우가 많습니다. 수독 체질은 다리(발)가 차서 잠을 못 자는 사람이 많으며, 땀을 많이 흘립니다.

   

   

날씨가 나쁜 날이나 생리 전에 두통과 어지럼증, 어깨 결림이 심한 것도 이 타입의 특징이며, 머리 무거움, 가슴 두근거림, 손발 끝이 차고, 또한 소변이 잦으며, 잘 붓습니다.

   

   

   

   

간장에 장애가 있으면 입과 목이 마르며 소변량이 적어집니다. 이것은 간장 장애에 의해서 세포 속의 물이 고이게 되는 것이며 이 때문에 피부가 느슨해져 물 텀벙 같은 느낌이 듭니다. 부종은 몸 안의 수독이 잘 배설되지 못하고 온몸에 쌓이는 것으로 해석하는데 일단 부종이 있다면 짠 음식과 단 음식은 금하고 짠 음식은 체내 염분을 증가시켜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 하며, 단 음식은 체내 습을 많게 해 소화를 방해하고 신장 기능을 저하시켜 몸을 더 붓게 합니다.

   

   

   

특징은 어떠한 부종이냐에 따라 다른데 우선 신장성 부종일 경우는 처음엔 얼굴, 특히 눈꺼풀이 붓다가 손끝과 얼굴 등 전신이 붓고 얼굴에서도 눈 밑이 자주 부었다 내렸다 합니다. 위장성 부종은 얼굴 전체가 부석부석해지며, 심장성 부종은 숨이 차서 다소 얼굴이 붉어지고 수분이 아래쪽으로 몰리기 때문에 주로 하체가 붓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부종을 양수 부종과 음수 부종으로 나누기도 하는데 양수 부종은 외부 인자에 의해 눈과 얼굴 주위에 부종이 생기고 오한, 발열 등이 동반되며 정강이를 눌렀을 때 누른 자국이 바로 사라지면 양수 부종입니다. 음수 부종은 내부인자에 의한 부종으로 정강이를 눌렀을 때 그 자국이 수십 초가 지나도 그대로 남으면 하체 및 전신에 부종이 생기는 음수 주봉으로 봅니다.

   

   

   

수독의 대표적인 증상으론 어지럼증과 현기증이 주로 나타나며 발바닥의 피로감이 심해 통증을 자주 느끼며 특히 발바닥 한가운데에 위치한 용천혈을 누르면 아픕니다.

수독의 자가 진단법으로는 자고 일어났을 때 몸이 붓거나 특정 부위가 붓는 현상이 기본적이며 보통은 먹고 잠을 잔 후 일어나면 붙는다는데 이는 위장이 잘 운동을 못 하는 시간에 소화를 시키려고 과도한 운동을 하였거나 해서 불필요한 나쁜 기운이 올라와 물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이 물은 나쁜 기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또 물이기 때문에 돌아다니며 활동을 합니다. 이 진단법은 어느 일정 부분의 살이 떨리는 현상입니다. 주로 나타나는 곳이 눈 주위의 살이 경련을 일으키는 듯한데 그것이 수독이 그 부위에서 활동하는 것입니다.

   

   

   

식독은 음식물이 소화관 내에 정체하거나 혹은 숙변을 형성하며, 부패 발효하여 생기는 독소가 장벽에서 흡수되어 혈액을 혼탁함으로써 자가 중독을 일으킴을 말하며,

자각 증상으로는 음식이 소화되지 않고 식독이 형성되면 상습 변비와 함께 두통, 두중, 견비통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으며 식독이 극심하면 열과 함께 헛소리하며 인사불성이 되기도 합니다. 이는 장내에서 발생한 독소가 혈액 중에 흡수되어 순환계통과 신경계통을 침범한 결과입니다.

   

   

   

이런 이유로 식독, 수독, 혈독이 있으면 눈 밑이 검고 눈썹 사이나 눈초리 끝 주위가 푸릅니다. 또 안색이 나쁘고 임파선이 부으며 머리가 잘 아프고 쉽게 피로하며 늘 졸리고 짜증 내고 걸핏하면 배가 아프고 설사가 잦습니다. 소변도 찔끔대며 다리가 잘 아픕니다. 이러한 식독, 수독, 혈독을 제거하려면 자율신경 조절 및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육류를 제한해야 합니다.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도 식습관은 반드시 고쳐져야 합니다.>

   

   

   

   

식사의 패턴은 아침은 소식, 점심은 활동량에 맞게, 저녁은 소식입니다

   

   

아침은 장 청소를 하는 시간입니다. 내가 먹은 음식 쓰레기들이 몸에서 빠져나와야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독소들이 여러분들의 몸에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변 활동까지 원활해야 좋은 거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많이 먹어서 생긴 지방과 질병들이기에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답니다. 임신 중이거나 산후 조리를 하고 있는 여러분이라면 몸 안에 있는 노폐물만 잘 배출이 된다면, 건강은 물론 몸매 관리에

많은 효과를 볼 수있습니다. 간혹 TV나 인터넷에 숙변 제거라는 제품을 보게 되는데 이런 원리를 이용하는 거랍니다. 하지만 이것이 건강과 몸매 관리에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길 바랍니다.

   

   

   

아침에 밥을 먹기엔 좀 그렇고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사과 1개(200g) + 당근 1개(100g) 해서 믹서기에 갈아서 드시길 권합니다.

만약 녹즙기가 있다라면 사과 1개 + 당근 2개 하시면 됩니다.

   

   

   

사과를 다른 말로 "장 청소부"라고 합니다.

유럽에는 "하루에 사과를 한 개씩만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라고 합니다. 

사과의 속살과 껍질 사이에는 "펙틴(pectin)"이라는 수용성 물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장 청소부 역할을 합니다, 

탄수화물의 일종으로 채소의 식이섬유와 같은 펙틴(pectin)"은 사과에 1.5% 정도 들어 있는데, 장의 운동을 자극하는 정장작용을 합니다. 

변비가 있을 때 갈아 먹으면 한결 편안해집니다.

   

   

   

즉, 사과의 펙틴이 변비일 때는 변의 부피를 늘려 밀어내고, 설사일 때는 수분을 머금어 젤리 상태로 굳혀주어 변비를 고쳐주고 설사를 멎게 해주는 식품입니다

"펙틴(pectin)"은 정장작용뿐만 아니라, 장내에서 유독성 물질의 흡수를 막고 이상발효도 방지합니다. 

"펙틴(pectin)" 이 장내에서 이러한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사과를 먹고 5시간 정도가 지나야 활성화가 되기 때문에 '아침 공복에 먹는 사과 한 알은 의사를 울게 한다'는 말도 있고 아침에 먹으면 금 저녁 늦게 먹으면 똥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아침 공복에 사과를 먹으면 위액의 분비를 도와서 하루 종일 속을 편안하게 해주고, 알칼리성 식품으로 몸의 산성화를 막아주는 신이 내린 과일입니다

   

   

   

당근에도 각종 비타민과 효능들이 있지만 중요한 사실은 당근은 뿌리채소에 속합니다.

   

   

체온을 올릴 수 있는 대표적인 식품이 뿌리채소

그러면 뿌리채소는 왜 체온을 올릴 수 있다고 할까요? 

태양은 양의 기운이고, 달은 음의 기운입니다. 자석이 N극과 S극이 서로 붙듯이 땅 위의 식물이 태양을 향해 가는 것이 음의 기운이기에 양의 기운인 태양을 향해가는 것입니다. 

   

   

실 예로, 1982년 미국 과학 아카데미는 암의 화학적 예방법을 제창하면서 비타민 A.E.C를 매일 섭취하면

암을 방지할 수 있으며 당근은 이들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사과는 비타민과 당분, 유기산,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한 펙틴, 장속에 사는 좋은 세균을 증가시키는 올리고당 등의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과와 당근을 함께 먹을 수 있는 당근 사과 주스는 어떤 약보다 건강에 좋습니다.

스위스의 벤너 병원에서는 1897년 설립 당시부터 아침 식사로 당근 사과 주스를 제공하는 자연요법으로 수많은 난치병 환자를 치료했습니다.

그 밖에도 암 환자를 자연요법으로 치료하는 멕시코 겔슨 병원과 영국 브리스톨 암센터에서도 당근 사과 주스를 이용합니다.

저 역시도 각종 다이어트나 몸을 회복하기 위해 PT를 받으시는 분들에게 필요 여하에 따라 권하기도 하며, 그 효과 역시 좋았습니다.

   

   

   

한잔 드시고 나면 포만감이 들어 만족해하실 겁니다. 맛도 좋습니다 ^^

   

   

   

글을 읽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2편에서 글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2편으로 가기  클릭

   

출처: <http://blog.naver.com/PostThumbnailView.nhn?blogId=karzer9&logNo=80195700301&categoryNo=21&parentCategory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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