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충제 바로알기
여러분이 다이어트를 하거나, 근 매스를 늘리기 위해, 체중 증가를 위해 혹은 건강을 위해 보충제를 드셔보셨거나
아직 먹어보지 못해 무엇을 선택을 해야 할지 망설이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이 포스팅은 보충제 선택에 있어서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 보충제에 대해서 순서대로 포스팅 한 것을 한 곳에 모아놓은 곳입니다.
참고하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어떤 이들은 "보충제를 섭취해라" , 어떤 사람은 "장사꾼의 상술이다 안 먹어도 된다"라고 애길 합니다.
먹어야야 할까요? 먹지 말아야 할까요?
무엇을 하든 항상 동기 부여와 목표 의식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과연 보충제가 도움이 될까요? 그것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보충제의①진실 ◀ 클릭하시면 됩니다.
잘 읽어 보셨나요?
여러분 중에는 보충제가 약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셨을 겁니다. ㅎㅎㅎ
약이 아니라 식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겁니다.
운동과 일반 식사가 주가 되어야 하고 보충제는 그것을 보조해주는 말 그대로 보충제의 역할을 하면 된답니다.
이 말의 의미가 이해되나요 ^^
보충제 고르는 방법 [ 보충제 고르는 요령에 대한 자세한 내용입니다. 클릭해보세요]
잘 읽어 보셨나요?
여러분의 소화력과 비교했을 때, 유당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자신이 어떤 종류의 단백질을 선택하셔야 할지 머릿속에서 그려지시나요^^
그래도 무엇을 먹어야 될지 모르시는 분은 RED707블로그 1:1 상담 메모장을 이용하셔서 메일을 보내주시면 자세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제에서 여러분이 유심히 눈여겨보셔야 할 부분은 바로 감미료 부분입니다.
실제로 보충제 원료인 WPC, WPI, WPH를 먹어보면 맛이 그렇게 좋은 맛은 아닙니다.
여러분의 코와 혀, 그리고 목 넘김을 좋게 하기 위해 많은 회사들이 연구하고 노력합니다.
혹시 수입 보충제를 드시고 있지는 않습니까? 혹은 수입 보충제를 구입하시려고 하지는 않나요?
사실 수입 보충제에 몸에 좋지 않은 감미료들을 많이 사용해서 대표적으로 말씀을 드렸지만 수입 보충제 전부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아닌 제품도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보충제 회사들이 FDA 승인 없이 기타 가공 형태로 제조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FDA를 우리나라로 보자면 식약청과 같습니다)
즉, 식약청의 허가 없이 보충제 판매가 이뤄지다 보니 회사들 간의 경쟁과 자신의 회사 제품이 더 좋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NSF라는 인증 마크를 달기도 합니다.
NSF 인증 마크란? ◀ [ NTF 인증마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입니다. 클릭해보세요. ]
NSF 인증 마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되나요?
수입 보충제 중에서도 NSF 인증 마크를 획득한 보충제가 있습니다.
천연의 색소와 천일염, 천연 스테비아 NSF 인증 마크까지.
제품이 천연 성분이 들어가서 안심도 되지만 구색 갖추기 식의 성분 재료가 아니라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감미 부분에서 수크랄로스가 사용되었군요,
인공 합성 감미료는 여러분께 권하지 않습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NSF에서는 보충제 성분에 수크랄로스가 있는데 왜 인증을 해준 것인지?
국제 규격에도 수크랄로스 등급이 좋지 않으며, 부작용 역시 심각하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NSF 한국 지사에 전화를 걸어서 물어보았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궁금증부터 물어보았습니다.
잘 읽어 보셨나요?
NSF 인증 마크를 획득한 보충제는 이거 하나만큼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중금속이나 오염된 사실 확인 / 성분이 정확하게 들어갔는지에 대한 여부 / 성분의 독성에 대한 안정성
NSF의 규격화된 품목에 해당하는 것에 한하여 제품이 만들어져야 하고 그것 아닌 것은 인증받지 못 합니다.
또 한 가지는 수크랄로스와 같은 감미료가 국제사회에서도 좋지 않은 감미료로 평가받고 있는 가운데 NSF에서는 허용되는 것으로 보여서 의아스럽습니다.
그래서 다른 NSF 인증 마크 취득에 관련된 곳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이렇게 통화가 끝이 났습니다.
NSF 인증 마크는 중금속에 관련된 부분에는 믿음이 가지만 조금은 아쉽습니다.
단백질 원료로서 천연 식자제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한편, 국제 규격에도 나와 있는 수크랄로스가 허용된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문득 우리나라 식약청에 대해서도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식약청에서도 중금속 검사를 하는지 전화를 걸어 문의해 보았습니다.
■ 그래서 국가 법령 정보 센터의 행정 규칙에 있는 건강 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찾아보았습니다.
RED707: 그렇다면 해외 수입 보충제가 국내로 들어올 때도 중금속 부분은 검사하지 않겠네요?
식약청 직원: 예 맞습니다. 대장균, 상성, 조단백질에 대해서만 합니다.
■ 그래서 국가 법령 정보 센터의 행정 규칙에 있는 건강 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찾아보았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NTF 인증은 제품의 중금속에 관해서는 믿을만한 인증제도 이며, 식약처의 건강기능 인증은 제품의 기능성과 생물학적 안전에 대해 믿을만한 인증제도 입니다.
두 가지 인증제는 위와 같은 각각의 장점이 있으니 보충제를 선택한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국내에도 중금속뿐만 아니라 식품 위생 검사 기관이 추가로 있습니다.
식약처 지정 식품 위생 검사 기관 목록은 포스팅에 첨부 해 두겠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첨부파일을 받아 보세요.
건강 기능 식품 인증 마크가 더 좋다 혹은 NSF 인증이 좋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실 두 가지다 중요한 인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소한의 안전한 보충제를 생각한다면 제조 과정에서 나올법한 중금속 검사 정도는 간단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은 수입, 국산을 떠나서 맛을 내기 위한 감미료에 주목하셔야 합니다.
저도 한때 아무것도 모르고 수입 보충제를 먹었던 시절이 있습니다. 한 달에 70~100만 원 가까이를 보충제에 투자하며 빠져서 살 때가 있었습니다.
그시절 간혹 보충제를 구매하던 사이트가 잠시 폐쇄되어 배송 여부도 모른 채 불안해하던 때가 있었답니다 ^^; (왜 그런 건지를 아래 포스팅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런 경험이 있다 보니 제가 여러분에게 알려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보충제 속에는 인공 합성 감미료인 수크랄로스, 아세설 팜 칼륨 등을 첨가되어 있지 않습니까?
처음 들어보시나요? 알고는 있는데 어느 정도로 인체에 미치는지 자세히 모르고 있으시나요?
수크랄로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입니다. ◀ 클릭 해보세요
아세설 팜 칼륨에 대한 제사한 내용입니다. ◀ 클릭 해보세요
미국을 포함한 수입 보충제 대다수가 수크랄로스와 아세설 팜 칼륨 등을 첨가하여 보충제의 맛을 내고 있습니다.
이런 감미료도 문제지만 불법으로 들어오는 수입 보충제가 더욱 문제가 심각합니다.
수입 해외 보충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 입니다. ◀ 클릭 해보세요
잘 읽어 보셨나요?
물론 수입 보충제가 다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알고는 계셔야 합니다.
세금을 적게 내려고 불법으로 사이트를 만들어 판매되고 있는 곳이 국내에도 몇 군데 있습니다. (법의 접촉망을 피하기 위해 사이트 주소는 링크 형태로 만듭니다)
국내에 정식으로 들어오는 수입 보충제는 우리나라 식약청 법에 따라 한국 사람들이 먹어선 안되는 성분 및 성분 함량에 대해서는 반입하지 못하게 하여
브랜드와 이름은 같지만 한국 사람들에게 맞게끔 제품 성분을 다르게 하여 들어오게 됩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닌 불법적 구매 대행 형태로 한국에 들어오게 된다면, 섭취하면 안되는 성분조차도 여러분이 고스란히 섭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가지 사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혀를 자극하는 인공 합성 감미료 아스파탐의 사용량이 기준치를 초과해 적발된 사례입니다.
각국의 식약청 기준법은 그 나라 국민에 맞게끔 각각 다릅니다. 이것을 무시하고 들어오는 것이 바로 구매대행 형태의 불법 수입보충제 입니다.
정직하게 판매하고, 정말로 여러분의 건강을 생각하는 곳이라면 이런형태의 판매를 하겠습니까?
이런 판매자들이 여러분을 설득할 때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충제라는 개념이 먼저 생긴 미국의 국가인지도와,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은 유명한 빌더들을 앞세워 혈관이 터질듯한 사진과 설명으로 눈을 혼란시킵니다.
그리고 " 합리적인가격" 이라고 말합니다. 합리적인 가격.. 가격.. 돈,... 싼가격......
여러분을 호구로 보는것입니다. 그들에게 여러분은 돈방석에 앉게 해 줄 하나의 수단입니다.
여러분이 보충제에서 얻고자 하는것은 무엇입니까?
근매스 증가? 다이어트?, 체력?, 근력?, 체중증가?, 건강?...........
보충제는 말 그대로 주식인 식사를 보충해 주는 하나의 보조식품일 뿐입니다.
보조 식품이 과학입니까? 자연에서 얻는 식자재를 가루로 만들어 놓은 것일 뿐입니다.
우습지 않습니까? 식품에 부작용이 있는줄 뻔히 알고 있는 인공감미료를 넣어 맛을달게 만들고,
대한민국 사람 ( 동양체질의 사람 ) 에게 서양인의 규격에 맞는 수치로 설계된 보충제를 먹이고 있으니
부작용이 생기지 않을까요?
제 지인 한명은 신들린 사람처럼 운동하며, 불법 구매대행으로 수입된 보충제를 먹더군요.
언제부턴가 목 뒤쪽에 검은 때 처럼 보이는 반점이 번져가더군요.
제가 처음엔 목뒤에 때 같은 얼룩이 보인다고 목욕탕 가서 씻으라고 말하고 웃어 넘겼습니다.
나중에 보니 때가 아니더군요, 피부과에 가서 진료받고 약 먹고 나았습니다.
단백질 과다 섭취이거나 보충제를 많이 먹어서 그럿것이 아니냐고요?
둘 다 아닙니다. 그 지인은 보충제를 하루에 2번 섭취하며, 1회 섭취량은 단백질20g정도 였습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
그 지인은 보충제를 끊고, 약 먹고 나았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단백질 섭취 때문이 아닌가 하여 닭가슴살도 안먹더군요.
그리고 제 권유로 인공합성 감미료가 들어가 있지 않은 제품을 다시 섭취하기 시작햇습니다.
그친구의 모든것은 그대로인 상태에서 보충제만 바꿨습니다. 그 이후 아무런 증상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꼭 이런 분들이 계십니다.
" 나는 지금 괜찮은데... "
맞습니다. 그 지인도 괜찮았습니다. 피부병이 생기기 전까지는.
여러분은 알고 계셔야 합니다. 이런 부작용은 사람마다 제일 취약한 부분으로 돌출되어 나오게 된다는 것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어떤사람에겐 설사·변비로 , 어떤사람에겐 피부 알레르기 등으로 나타납니다.
그렇다면 수입제품인데 한국 식약처의 검사기준을 통과한 제품은 어떤 표시가 있을까요?
정식 통관되어 합법적으로 유통되고 있는 제품은 한글로 라벨이 다시 작업됩니다.
정식으로 식품의약품 안전처를 통해 들어오는 수입 보충제의 라벨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셨나요?
여러분께 이렇게 말씀드려도 여러분은 정식 절차를 거쳐 들어온 수입보충제와 불법으로 들여오는 수입보충제가 라벨만 다를뿐 내용물의 차이가 별로 없을거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단백질 보충제의 수입상 필수적으로 거치게 되는 식약청의 정밀검사가 있습니다.
이런 절차는 각 나라마다 다른 건강기능 식품 제조기준 때문입니다.
당연히 미국과 우리나라의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도 다릅니다.
우리나라 식약처의 주요 검사항목중 하나가 아미노산 스코어 입니다.
즉, 단백질 식품으로 수입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기 아미노산 테스트를 해야하는데, 여기서 최소 85% 이상의 수치가 나와야만 통과 됩니다.
아무리 WPI, WPH를 많이 넣었다고 해도 아미노산 스코어가 85% 이상 나오지 않으면 한국에 유통되지 못합니다.
해외 판매 보충제를 우리나라 식약처에서 아미노산 테스트 하면 합격하는일이 거의 없을정도 입니다. 또한, 아미노산 수치만 85% 이상 나오면 되는것이 아니라 단백질을 구성하는 20여종의 아미노산들 모두에 각각의 기준치가 정해져 있습니다.
이 기준치에 한가지의 아미노산만 미달되도 한국에 정식유통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수입 보충제 회사들은 아미노산을 따로 첨가하곤 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식품첨가물 기준입니다.
합성감미료, 보존료, 식용색소 등이 그것인데, 이것도 쉽게 말하면 미국과 우리나라의 제조기준이 다릅니다.
아직 유해 논란이 거듭되고있는 아스파탐이나, 아세설팜 칼륨, 수크랄로스 등의 합성감미료 함유기준이 미국에 비해 우리나라가 더 까다롭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제품 그대로 수입하면 식약처의 정밀 검사에서 바로 걸립니다.
그 외 합성보존료나 식용색소 등의 기준이 우리나라가 훨씬 까다롭기 때문에 원제품 그대로는 수입을 하지 못합니다.
(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보충제에 식용색소를 전혀 넣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
앞서 말한 것과 같이 미국에서 제조되는 원제품을 그대로 수입할 수 있으면 가격이 싸질 수 있으나, 그러지 못하니 미국 공장에 따로 제조 주문을 넣어야 합니다.
아미노 스코어가 85% 이상 나오도록 단백질 및 아미노산을 배합하고, 합성감미료를 줄이고 대신 가격이 비싼 코코아 등의 원료를 넣습니다.
이런 식으로 따로 제조 주문을 넣으면 수입 가격이 배로 뛰게 됩니다.
이 외에도 제품 수입하는데 드는 검사비, 통관비, 물류비, 기타 제반 비용을 따져서 정식 수입 가격이 오르게 됩니다.
정식 수입 보충제가 비싸고, 불법 판매 대행 형태의 보충제가 싼 이유입니다.
한 가지 덧붙이자면,
아미노산 같은 알약으로 된 보충제를 만들 때 이산화규소라는 것이 들어갑니다.
모래에 들어 있는 한 성분인데, 함량 허용치 미국 기준이 10% 이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2%입니다)
아미노산 10개 먹으면 1개는 모래의 성분 이산화규소라는 뜻입니다.
한국인과 미국인의 장의 구조가 다르기때문에 노폐물 배출 능력과 시간이 다르다는 점을 여러분은 잊지말고 기억하셔야 합니다.
여러분 불법 해외 보충제의 화려한 그림과 과학적일것 처럼 보이는 문구에 믿음이 생기셨나요?
그리고 미국 현지에서 파는 보충제는 이렇게 가격이 합리적인데, 국산 보충제 회사와 정식 수입 보충제 회사는 그에 반해 가격이 합리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국산이든 수입이든 불법으로 유통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소비자 스스로가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미국에서는 FDA의 승인 없이 보충제가 만들어집니다. 굳이 아미노 스코어를 맞출 이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한국으로 들어오려면 한국 식약청 법에 따라 아미노 스코어를 맞춰야 합니다.
아미노 스코어 85% 이상을 맞춘다는 건 제품에 대한 기능성을 보장하는 (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섭취 시 효과를 보기 위한 ) 최소한의 기준입니다.
그들은 저렴한 가격, 화려한 문구와 그림, 그리고 자극적인 맛으로 여러분을 유혹합니다.
아직도 미국 제품이라면 무한신뢰 하시나요? 미국 제품중에서도 분명 인지도 높은 몇몇 회사들이 있습니다.
그 회사들은 유명한 프로 보디빌더들에게 높은 연봉을 주며 인지도를 쌓을 뿐 아니라 제품을 통해서도 인지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그 회사들의 제품에 인공 합성 감미료가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의 문제뿐만 아니라, 미국 및 해외 보충제가 한국에 들어오게 되면 한국 사람들에게 맞는 기준치의
영양 성분을 가지고 수입이 되어야 합니다 .
사람의 병은 항상 과식과 편중된 식사에서 오게 됩니다. 한국 사람에게 맞지 않는 영양 성분 수치의 과다는 즉 과식과도 같습니다.
" 나눠서 섭취하면 되지 않나요? 조금만 섭취하면 되지 않나요? ...... "
조금만 섭취하면.... 나눠서 섭취하면 여러분이 원하는 1회 단백질 섭취량이 나올까요? 또, 몸에 이롭지 않은 성분들이 쌓이지는 않을까요?
단순한 대답으로 모든 것을 일관하기엔 여러분 스스로의 건강을 지키기 어려워 보입니다.
하지만 저런 질문들은 당연한 겁니다. 여러분은 이런 부분에 대해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운동을 하며 보충제를 드신다고 한다면 이 정도는 알고 섭취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그렇다면 좋은 보충제란 무엇일까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읽어보세요. 보충제를 고르실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적은 글입니다.
잘 읽어 보셨나요?
보충제는 조미료가 아니랍니다. 식품이랍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